‘냉부해’ 홍현희, 하루 8시간만 먹는 ‘간헐적 단식’ 방법 공개
2019. 04.29(월) 17:25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간헐적 단식’ 방법을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5월을 맞아 ‘가정의 달 특집’으로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 개그맨 유세윤이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정반대의 입맛을 가진 신혼부부 냉장고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현희는 “다이어트 때문에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간헐적 단식이란 24시간 중 8시간만 음식을 섭취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MC들은 “8시간 동안 계속 먹는 거냐?”고 물었고, 홍현희는 “네”라고 답해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셰프들이 요리를 하는 동안 간헐적 단식 제한 시간인 6시가 다가오자 “시간이 없다. 빨리 일어나셔서 재료 손질하고 뭐라도 볶으셔야 한다”며 초조한 모습을 드러냈다는 평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홍현희의 요청에 따라 ‘빠르게 조리한 맛있는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오후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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