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나 아나운서,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2019. 04.29(월) 13:40
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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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슈퍼모델 출신 아나운서 정이나가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는 "정이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속사는 "슈퍼모델 출신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아온 정이나의 경험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계약하게 됐다. 정이나가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이나는 지난 2011년 제20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 등 다수 프로그램에서 MC와 리포터로서 역량을 발휘했다. 정이나는 최근 JTBC 교양프로그램 '오늘, 굿데이'의 안방마님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정이나가 속한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에는 코미디언 홍록기 김원효, 배우 한영 장진희, 야구 해설위원 봉중근, 소년 농부로 알려진 한태웅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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