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미스터리 키친’으로 안방극장 공략할까 |
| 2019. 04.29(월) 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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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리 키친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9일 SBS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이하 미스터리 키친)’측은 “5월 18일 첫 방송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백종원의 새 예능이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2회 파일럿으로 방송되는 ‘미스터리 키친’은 오직 ‘음식’을 통해 숨은 고수를 추리하는 음식 추리 쇼다. 백종원, 방송인 김성주,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MC로 나섰으며 이른바 ‘백종원 사단의 4번째 프로그램’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미스터리 키친’은 블라인드 속 그림자 셰프들이 얼굴, 직업, 목소리를 노출하지 않은 채 ‘음식의 맛’으로만 대결을 펼친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증거들로 셰프가 누구인지 알아맞히는 것이 관전 포인트다. 특히 ‘미스터리 키친’의 첫 방송 시간과 함께 공개된 로고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열쇠와 물음표로 꾸며진 로고는 추리쇼 분위기를 자아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5월 18일 오후 6시 40분 첫 방송하는 ‘미스터리 키친’은 파일럿으로 방송 후 편성 논의가 추후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미스터리 키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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