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성운X이대휘, 김희애와 함께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MC발탁 |
| 2019. 04.29(월) 09:26 |
| ||||
![]() |
| 하성운·이대휘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과 이대휘가 배우 김희애와 함께 MC로 활약한다. MBC ‘2019 어린이에게 새 새명을’ 측은 29일 하성운과 이대휘, 김희애를 MC로 발탁하고 “아픈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첫 공동 MC로 나서게 된 하성운과 이대휘는 26년째 진행을 맡고 있는 김희애와 호흡을 맞추는 한편,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이목이 쏠리고 있다. 힙합그룹 MFBTY(윤미래·타이거JK·비지)와 가수 더원, 그룹 NCT DREAM도 무대를 꾸민다. 이어 배우 이소연, 김정화, 이청아를 비롯해 가수 조성모, 닉쿤이 출연해 멜라닌 색소 모반증, 파타우증후군 등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어린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지는 모습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2019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1990년 시작 이후 올해로 29회를 맞는 도네이션 프로그램이며, 희소병, 난치병 등 각종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지난 28년간 약 415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총 1만1000여명에 이르는 환아 치료에 기여했다. 5월 5일 오후 1시 15분 상암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타크루이엔티, 브랜뉴 뮤직 제공]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