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거미 "조정석과 바빠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해" |
| 2019. 04.27(토) 1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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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거미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거미가 조정석과의 신혼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놨다. 2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은 400회를 맞아 ‘기획 스페셜 글로벌 특집 일본 2부- 일본이 사랑하는 한국가요’ 편을 구성했다. 이번 무대에는 가수 거미, 알리, 정동하, 김재환, 그룹 NCT-Dream, JBJ95가 출연했다. 거미는 이날 방송에서 신혼 생활의 단점과 장점을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단점은 서로 너무 바빠서 자주 못보는 게 가장 큰 단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점을 묻는 질문에 “좋은 점은 바빠도 같이 살기 때문에 얼굴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밝혀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조정석과 2018년 결혼한 거미는 이날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로 무대를 꾸몄다. 한편, 조정석은 드라마 ‘녹두꽃’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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