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조안♥김건우, 훈남 남편 무한 애정
2019. 04.24(수) 09:58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우 조안이 ‘아내의 맛’에 출연해 ‘달콤한 신혼’ 일상을 보여줬다. 남편 김건우 씨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23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조안은 남편 김건우 씨를 공개했다.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훈남 남편’의 면모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렸다.

김건우 씨는 IT 계열 CEO 자리를 맡고 있다. 조안과 5년간 친구사이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해 2016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김건우 씨는 이날 방송에서 조안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용왕님이 보우하사’ 촬영을 앞둔 조안이 긴장한 얼굴로 영상 통화를 걸자 김건우 씨는 “홧팅!” 이라며 다정한 면모를 가감 없이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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