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이소연♥재희, 짜릿한 사내연애 "회사에서?"
2019. 04.23(화) 19:32
용왕님 보우하사
용왕님 보우하사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와 이소연이 달달한 사내연애를 즐겼다.

22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연출 최은경) 64회에서는 마풍도(재희)와 심청이(김소연)가 사내연애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회사에서 마풍도는 심청이를 보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오라고 손짓했다.

방에 들어온 심청이에게 마풍도는 "뭐 잊은 거 없나"며 "칭찬 언제 받을 수 있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심청이는 눈을 감아보라고 지시했다. 마풍도는 무언가 기대한 듯 "회사에서?"라고 말하며 당황해했고, 심청이는 머뭇거리다가 마풍도의 입에 입술 모양 스티커를 붙였다.

마풍도는 실망한 듯 "뽀뽀하는 거 아니었냐"고 물었고, 심청이는 "응큼하다. 뽀뽀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러냐"며 당황했다.

심청이는 마풍도에게 "다섯 개 모으면 그때 진짜 선물 주겠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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