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검하수' 구하라, 콘텐츠와이 떠나 홀로 서기 |
| 2019. 04.23(화) 1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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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안검하수 후 활기찬 근황을 공개해 종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전 남자 친구 최종범과의 일으로 소속사에서 떠나 홀로 서기 중이라는 사실도 화제가 됐다. 23일 구하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하루도 파이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손으로 턱을 받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안검하수 수술 후 진해진 인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달 3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쌍꺼풀 수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구하라는 "안검하수 한 게 죄입니까?"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와 함께 구하라가 소속사 콘텐츠와이와 결별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 관계자는 지난 2월 1일 티브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구하라와 1월부로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지난 2016년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 후 2017년 키이스트의 자회사인 콘텐츠와이로 이적해 배우 활동을 펼쳐왔다. 그러나 구하라가 지난해 9월 최종범과 쌍방폭행 혐의 등이 불거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에 콘텐츠와이 측은 구하라와 재계약을 맺지 않았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8일 최 씨의 1차 공판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최 씨는 재물손괴 혐의는 인정하고 반성의 태도를 피력했다. 하지만 상해와 협박 혐의 등은 부인했다. 이에 따라 구하라는 다음 공판인 오는 5월 30일 증인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구하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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