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강형욱, 이연복 셰프 '져먼 셰퍼트' 닮은꼴
2019. 04.23(화)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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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강형욱 훈련사가 셰프들과 '닮은 강아지'를 선정했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과 방송인 샘 해밍턴이 출연했다.

강형욱은 이날 방송에 출연해 셰프들을 강아지에 비교하며 ‘강아지 닮은꼴’을 찾아주기도 했다.

셰프 레이먼킴에게 '아메리칸 불리'와 닮았다고 말했다. “굉장히 멋진 견종이며 쾌활하다”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셰프 이연복은 ‘져먼 셰퍼트’와 닮은꼴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져면 셰퍼트는 굉장히 좋아하는 견종이며, 총명하고 진지함이 특성인데 그 점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연복은 “사람을 굉장히 잘보신다”고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셰프들은 ‘강아지 박사’인 강형욱에게 본인들이 키우는 반려견들의 문제점 솔루션을 묻는 시간도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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