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장재인, 음악 외 공통점은 반려묘 [TD#] |
| 2019. 04.22(월)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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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현, 장재인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가수 남태현과 장재인이 공개 열애를 시작한 가운데, 두 사람이 반려묘를 키운다는 공통점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1월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집에서 키우고 있는 고양이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남태현 역시 22일 자신의 SNS에 반려묘의 사진 두 장을 올려 두 사람의 공통 관심사가 음악 외에도 반려묘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남태현은 이날 장재인과 열애설이 났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음악과 정서를 교감하며 호감을 갖고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남태현과 장재인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은 다음 달 1일부터 방송되며, 열 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장재인은 1991년생이고 남태현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3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으며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로 데뷔한 후 2016년 팀을 탈퇴했다. 다음 해에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했으며, 최근 뮤지컬 '메피스토' 출연도 확정 지었다. 장재인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톱 3에 올랐고, 이후 솔로 싱어송라이터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남태현, 장재인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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