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데뷔 21주년 기념 콘서트…“장수돌 입증” |
| 2019. 04.22(월)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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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그룹 신화가 데뷔 21주년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장수돌’이라 불리는 신화가 지난 20일, 21일 양일간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21주년 기념 콘서트 ‘2019 SHINHWA 21st ANNIVERSARY CONCERT CHAPTER 4’을 개최했다. 이날 신화는 1998년 데뷔부터 2002년까지 활동을 담은 ‘챕터1’(CHAPTER1)에서 데뷔곡인‘해결사’부터 ‘온리원’(Only One)과 ‘퍼펙트맨’(Perfect Man) 등을 열창했다. ‘챕터2’(CHAPTER2)는 대표곡인 ‘브랜드뉴’(Brand New)와 ‘흔적’, ‘약한 남자’ 등을 선보였다. 나머지 챕터에서도 신화의 활동을 되돌아볼 수 있는 대표곡들을 선정해 공연했다. 특히 마지막 순서인 ‘챕터4’(CHAPTER4)에서 신화는 팬들에게 “신화가 최장수 아이돌이라면, 신화창조는 최장수 팬클럽입니다. 21년간 함께해줘서 고맙고 사랑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소속사 신화컴퍼니 측은 “이번 공연을 통해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신화가 보여줄 앞으로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콘서트를 마친 신화 멤버들은 드라마, 예능, 팬미팅 등 개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화컴퍼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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