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장범준, 드레스 입은 아내 송승아에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
| 2019. 04.21(일) 18: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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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슈돌'에서 장범준이 다시 한 번 아내에게 반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가수 장범준의 가족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범준은 딸 조아, 아들 하다 그리고 아내 송승아와 함께 가족 사진을 찍으러 사진관에 갔다. 장범준은 인터뷰에서 "집에서 아이들과 놀아주는데 문득 '우리 애들 정말 예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가족사진을 찍으러 갔다"고 말했다. 특히 촬영장에서 아내 송승아의 옷이 시선을 끌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것. 송승아는 "결혼식 당시 딸 조아가 배 속에 있었다"며 "그때는 살도 찌고, 좀 예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셀프 웨딩 촬영 콘셉트로 옷을 입어봤다"고 설명했다. 옷을 갈아입고 나온 송승아의 모습을 본 장범준은 제작진에게 "보셨죠? 오늘도 여전히 아름답습니다"라고 말하며 아내 바보 면모를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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