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측 "건강에 이상 없다, 스케줄 열심히 임하는 中" [공식입장] |
| 2019. 04.17(수) 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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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성우 서유리가 갸름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서유리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17일 티브이데일리에 "서유리의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 스케줄에 열심히 임하고 있으며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날 서유리는 개인 SNS에 "눈 화장을 하도 안 하니 이젠 안 해도 안 어색한 느낌"이라며 "생존 신고한다. 마음고생 다이어트했더니 비쩍 곯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었다. 서유리의 근황 공개에 일부 누리꾼들은 "건강이 다시 안 좋아진 것 아니냐"라는 우려를 표했다. 앞서 서유리는 갑상선 항진증의 합병증인 안병증으로 인한 투병을 고백한 바 있다. 서유리는 지난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서유리는 MBC 표준FM '모두의 퀴즈 생활 서유리입니다'를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서유리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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