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미가 밝힌 A군, #12년군입대 #TV활동 #또래 |
| 2019. 04.16(화)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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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미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방송인 에이미와 마약을 함께 투약했다는 연예인 A군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에이미는 16일 개인 SNS에 "7년 전 친했던 남자 연예인 A군와 함께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에이미의 폭로에 대중이 충격을 받은 것도 잠시, A군의 정체를 밝히려는 누리꾼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A군는 지난 2012년 군 입대를 했으며 제대 후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누리꾼들은 에이미가 1982년생인 것을 감안해 A군 또한 비슷한 연령대의 또래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이날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으로 입건됐을 때, 조사과정에서 A군을 따로 언급하지 않았었다"라며 "당시 누군가에게 전화가 왔는데 'A군이 에이미가 나를 경찰에 불어버릴 수있으니 그전에 에이미를 만나서 성폭행 동영상을 찍어두자'라고 했다더라"며 배신감을 느꼈음을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에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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