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댕♥' 대도서관 "귀여운 것에 사족 못 쓰는 스타일…아내 귀엽다" (두데)
2019. 04.16(화) 14:40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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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두데'에서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아내 윰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데')에는 크리에이터 윰댕 대도서관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대도서관은 "윰댕이 너무 귀엽다. 예쁘다기보다는 귀엽다"라고 애정 표현을 했다.

대도서관은 "내가 귀여운 것에 사족을 못 쓰는 스타일인데 윰댕이 집에서 귀여운 행동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도서관은 "윰댕을 처음 봤을 때 '세상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이 있었나'라고 놀랐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자 윰댕은 "남편은 굉장히 순수하다"라며 "대도서관이 모태솔로인 상태에서 나를 만났었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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