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엄마' 정주리, 어린이집 등원…"여보 나 해냈어" [TD#]
2019. 04.15(월) 15:07
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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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아이들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피난 가는 거 아님. 월요일 어린이집 등원 풍경. 막내는 강제 배웅 #여보나해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막내아들을 안고 있으며, 유모차에 타고 있는 정주리의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모차에 잔뜩 실려 있는 짐이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지난 2005년, SBS 코미디언 공채 8기로 데뷔했다. 그 후 2015년 한 살 연하의 회사원 남자 친구와 9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첫아들을 낳았다.

이어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고, 올해 3월 셋째 아들까지 출산하며 연예계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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