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 "1위 후 잠잘 수 없었다"
2019. 04.12(금) 13:20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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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최파타'에서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1위를 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 현진 필릭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찬 현진 필릭스는 신곡 '미로(MIROH)'로 Mnet 음악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한 소감을 밝혔다.

먼저 멤버들은 "1위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너무 기뻤다. 신기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DJ 최화정의 칭찬에 쑥스러워하던 멤버들은 "1위를 하자 앞에 있던 팬분들이 다 울어서 우리도 울 뻔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필릭스는 "같은 그룹 멤버 한이가 오열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필릭스는 "1위를 한 뒤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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