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목걸이 발견…이승연 당황 |
| 2019. 04.11(목) 20:03 |
| ||||
![]() |
| 왼손잡이 아내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이 하연주가 보낸 문자에 놀랐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68회에서는 조애라(이승연)가 장에스더(하연주)의 문자에 놀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에스더는 조애라에게 열쇠 모양의 목걸이 사진을 문자로 보냈다. 이어 장에스더는 "이 목걸이가 두 개였냐"며 "왜 어머니랑 똑같은 목걸이가 버려진 갓난아기 수호(김진우) 오빠한테 있었던 거냐"고 물었다. 장에스더는 때마침 방에 들어온 천순임(선우용녀)에게 "이 목걸이랑 같은 목걸이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에 천순임은 "세상에서 두 개뿐인 목걸인데, 원래 내 목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친정집에서 두 개를 만들어서 하나는 큰며느리에게 주고 다른 하나는 둘째 며느리에게 줬다"고 설명했다. 곧이어 조애라가 장에스더의 방에 들어왔고, 천순임이 "왜 이 목걸이가 여기 있느냐"고 물었다. 조애라가 머뭇거리자 장에스더는 "수호 오빠 이 집이랑 뭔가 있다"며 상상했다. 조애라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장에스더를 끌고 방에서 나갔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정다연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