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용진 "청혼? 평생 익숙한 사람 되자" |
| 2019. 04.11(목) 14:26 |
| ||||
![]() |
|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이용진이 여자 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했던 때를 떠올렸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이용진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이용진은 프러포즈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용진은 "여자 친구 집에 꽃이 있는 것을 보고 그 꽃으로 프러포즈를 했다"며 "프러포즈를 한 뒤 여자 친구가 아니라 내가 엉엉 울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를 회상하던 이용진은 "나는 익숙함을 좋아한다"며 "여자 친구에게 '평생 익숙한 사람이 되자'고 청혼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여자 친구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서 신혼여행에 대한 로망은 크게 없다. 장소를 추천해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용진은 "코미디언 남창희 유병재 조세호 양세형이 축가를 불러준다"며 "그룹 노을의 노래인 '청혼'을 부르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