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용진 "결혼식 등장할 때 스텝 꼬일 것 같다" |
| 2019. 04.11(목) 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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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코미디언 이용진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이용진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곧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는 이용진은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이야기했다. 이용진은 "총각 생활이 3일밖에 남지 않았다"며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앞두면 떨린다고 하더라. 그런데 아직은 떨리지 않는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결혼식보다는 29일에 이사를 가서 떨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지금 살고 있는 곳이 7년 넘게 산 곳"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연애를 오래 해서 그런지 아직 결혼을 하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하지만 결혼식에 등장할 때 스텝이 꼬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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