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이슈' 김규선, 백치미·섹시미 넘나드는 매력 발산 |
| 2019. 04.11(목) 11:47 |
| ||||
![]() |
| 빅이슈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빅이슈'에서 배우 김규선이 백치미와 섹시미를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규선은 10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극본 장혁린·연출 이동훈)를 통해 푼수 같은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김규선은 '빅이슈'에서 이명자 역을 연기하고 있다. 김규선은 이날 다른 취재팀이 자신의 공을 가로채가자 충격을 받고 땅에 떨어뜨린 명품백을 끌어안은 채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극 중 이명자는 겉보기에는 단순하고 가벼워 보이지만 특종을 찾기 위해 누구보다 고군분투하는 열정과 욕망 가득한 캐릭터이다. 이명자의 영특함과 은근한 백치미 매력이 김규선의 연기력과 더해져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성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김규선은 매회 인상적인 연기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칭찬을 받고 있다. 김규선이 출연하는 '빅이슈'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빅이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