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황하나 연예인' 입장 직접 밝힌다…오늘(10일) 기자회견 [공식] |
| 2019. 04.10(수)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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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천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JYJ 박유천이 '황하나 연예인' 루머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힌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유천은 10일 저녁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박유천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 여자친구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마약 수사와 관련한 루머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계획이다. 앞서 황하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 6일 구속됐다. 이 과정에서 황하나가 연예인 A씨로 인해 다시 마약을 하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황하나는 "필로폰을 그만하고 싶었지만 A씨의 강요로 계속하게 됐다"는 말도 덧붙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황하나는 연예인 A 씨가 자신이 잠든 사이 몰래 마약을 투약한 것은 물론 마약을 직접 구해오거나 구해오도록 시켰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황하나에 대한 보강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A의 범행 추정 시기와 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특정한 뒤 통신영장을 신청하고 강제 수사에 나섰다. 이에 '황하나 연예인'으로 그의 전 남자친구인 박유천이 지목되면서 관련 루머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박유천이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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