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예원, 고백하려는 김선호 막으려 팔꿈치 어택
2019. 04.08(월) 22:29
으라차차 와이키키2
으라차차 와이키키2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예원이 문가영에게 고백하려는 김선호를 막기 위해 팔꿈치로 그의 볼을 가격했다.

8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송지은·연출 이창민) 5회에서는 차우식(김선호)가 차유리(김예원)에 의해 김칫국을 마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한수연(문가영)은 차우식(김선호)와 자신의 직장 동료 다영을 소개시켜줬다. 그러나 다영의 성격이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된 한수연은 차우식과 다영의 데이트 장소에 따라 나왔다.

한수연을 좋아하는 차우식은 한수연의 불안한 눈빛이 자신이 내심 걱정돼서 그런 것이라 착각하고 누나 차유리에게 전화해 "수연이가 나를 좋아해서 데이트 장소에 따라 나오고 자꾸 불안해한다"고 설레발을 쳤다.

차우식의 말에 차유리는 이벤트를 준비했고, 같은 시각 차우식은 다영에게 "그만 만나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다영은 차우식을 때렸다.

차우식은 코피가 채 멎지 않은 상태로 이벤트 장소에 왔고, 한수연과 같이 이벤트 장소에 있던 차유리는 꽃다발을 들고 달려오는 차우식을 향해 자신의 팔꿈치로 차우식의 볼을 가격했다. 차유리의 공격에 차우식은 목에 깁스를 찼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정다연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선호 | 김예원 | 문가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