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명곡' 육중완, 슈퍼루키 욕심 가득 "김용진 변했다" |
| 2019. 04.06(토) 1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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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육중완 밴드 멤버 육중완이 가수 김용진을 경계했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작곡가 고(故) 이호준' 편으로 진행됐다. 가수 손승연 김용진 박시환과 그룹 드림캐쳐 육중완 밴드,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진은 "올해 슈퍼루키의 자리가 아직 비어있다"며 "매일 저녁마다 공석이 조금 더 오래가기를 빌고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육중완 밴드 멤버들 또한 2019년 슈퍼루키의 자리를 욕심내고 있었다. 이에 육중완은 김용진에게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는 "김용진이 '불후의 명곡'에 처음 나왔을 때는 순수했는데 이제 아니다"며 "김용진이 변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한 육중완은 "슈퍼루키의 문을 열기가 쉽지 않더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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