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데스크' 에디킴 포함 '카톡방 멤버' 전원 공개 |
| 2019. 04.04(목) 2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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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뉴스데스크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뉴스데스크'에서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새 멤버에 가수 에디킴이 속해 있다고 보도했다. 4일 저녁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정준영 단톡방에 있었던 사람들의 명단을 공개하면서 가수 에디킴을 언급했다. '뉴스데스크'는 "대화방에 있었던 사람들 중 가수는 승리와 정준영, 로이킴을 비롯해 강인, 이종현, 용준형, 정진운, 최종훈, 에디킴 등 9명이며 모델은 이철우 1명이다"라고 전했다. 승리와 정준영, 최종훈 등이 불법 촬영한 동영상이나 사진을 공유했던 카카오톡 대화방은 총 23곳으로 여기에 참여한 인원은 16명이며, 이 가운데 입건자는 8명에 달한다. 이종현과 용준형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으며,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로이킴은 조사를 위해 곧 귀국하겠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뉴스데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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