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학, 現 소속사와 재계약 체결 "신뢰와 믿음 바탕" [공식] |
| 2019. 04.03(수) 11:55 |
| ||||
![]() |
| 박정학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박정학이 현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의리를 과시했다. 3일 다인엔터테인먼트 엄한국 본부장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배우가 다방면에서 안정적인 연기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박정학이 재계약을 체결한 다인엔터테인먼트는 이종혁 이원종 정희태 전동석 박규리 박경혜 연제형 이승연 이현균 등 실력 있는 배우들이 다수 소속돼 있다. 박정학은 1987년에 데뷔해 영화 '무사' '연평해전' 뿐만 아니라 드라마 '야인시대' '태왕사신기' '왕의 얼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 출연 중이며, MBC 수목드라마 '더뱅커'에 서민 정책연구소 행정실장 배동석 역으로 오는 11일 방송 분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또한 4일 영화 '파도치는 땅'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정다연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