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효민, 후배 정세운에 "순간순간 기억하라" 진심 가득 조언 |
| 2019. 04.02(화) 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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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의 데이트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효민이 후배 가수 정세운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서는 가수 효민과 정세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효민은 정세운의 첫인상을 묻는 DJ 지석진의 질문에 "'프로듀스 101' 프로그램 출연 당시 봤었다"며 "애늙은이처럼 성숙한 이미지가 있어서 엄청 어리진 않을 거라 생각했는데, 97년생이라고 해서 놀랐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효민의 답에 지석진은 정세운에게 "효민을 보니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정세운은 "제가 데뷔 한지 2년 정도 돼가는데, 이제야 데뷔한 실감이 난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효민은 가요계 선배로서 후배 정세운에게 진심 가득한 조언을 했다. 효민은 "데뷔한 지 딱 1년~2년 됐을 때, 이때 즐기고 만끽했으면 좋겠다"며 "활동을 하다 보면 잠자기 바빠서 해외에서도 호텔에서 잠만 자기 마련인데, 순간순간을 기억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세운은 효민의 조언에 감사함을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두시의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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