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윤지성 "다이어트? 숨겨진 살 많아" 고백
2019. 03.29(금) 20:17
윤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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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셀럽티비'에서 가수 윤지성이 자신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워너원 출신 윤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이현, 네이처 루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진행된 'TMI코너'에서 윤지성은 "오늘 피자빵을 먹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현은 윤지성을 보고 "살이 많이 빠졌다"며 "다이어트를 따로 하느냐"고 물었다.

윤지성은 "다이어트를 하려고 한 건 아닌데, 활동 중이라 잠을 못 자니까 입맛이 없다"고 말했다. 윤지성의 대답에 이현과 루는 공감이 안 되는 듯 "찌던데요"라고 말해 윤지성을 당황케 했다.

이어 윤지성은 "얼마 전 새벽에 집에 있는 떡볶이를 먹으려고 했는데 유통기한이 다 지났다"고 고백했다.

이에 루가 "살이 잘 안 찌는 편인 것 같다"고 묻자 윤지성은 "숨겨진 살이 많다"며 부끄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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