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마마무 2주 연속 1위, JBJ95·스트레이키즈·카드·펜타곤 컴백 [종합] |
| 2019. 03.28(목)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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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엠 카운트다운'에서 그룹 JBJ95 스트레이키즈 펜카곤 카드(KARD)가 컴백한 가운데 그룹 마마무가 지난 주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28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그룹 티버드 트레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다양한 가수들이 무대를 꾸몄다. 먼저 JBJ95는 신곡 '어웨이크(AWAKE)'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어웨이크'는 딥 하우스와 트로피컬 하우스 기반의 팝 댄스곡이다. JBJ95 멤버 켄타와 상균은 절도있는 안무를 뽐내면서도 상큼한 무대를 꾸몄다. 또한 하얀색으로 의상을 맞춰입고 나온 켄타와 상균은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신곡 '미로(MIROH)'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은 뉴질랜드 전통춤 '하카'와 도미노 스킬을 녹여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큰 박수를 받았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반짝이는 조명 아래서 특유의 파워풀한 매력을 뽐냈다.
카드의 신곡 '밤 밤(Bomb Bomb)' 무대도 '엠카'를 통해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카드는 '밤 밤' 무대에 앞서 강렬한 사운드의 인트로 무대를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이어 카드는 뭄바톤 리듬을 베이스로 한 짙은 리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밤 밤'을 통해 카리스마와 섹시함이 공존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펜타곤은 강한 비트와 시원한 멜로디가 매력적인 퓨처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 '신토불이'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들은 펜타곤 특유의 화려한 개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1위의 주인공은 마마무였다. '고고베베(gogobebe)'로 지난 주에 이어 2연승을 거머쥔 마마무 멤버들은 "이렇게 저희에게 선물같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뒤에서도 고생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감사하다"고 이야기했다. 멤버들은 "우리 무무(팬 클럽 이름)들이 있기에 저희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멤버 솔라는 "무무들이 없었으면 우리가 무대를 꾸미지 못했을 것"이라며 "멤버들 모두 고생 많았다"고 기뻐했다. 이 밖에도 이날 '엠카'에는 가수 고승형 박봄 정세운 플레이제이 그룹 백퍼센트 (여자)아이들 에버글로우 공원소녀 다이아 모모랜드 이달의 소녀 원팀(1TEAM) 하은X요셉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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