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연다…'오늘도 미라클'
2019. 03.25(월) 09:50
오마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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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국내 첫 단독 팬미팅을 예고, 이목을 끈다.

소속사 WM엔터테인트먼트는 "오마이걸이 오는 4월 20일 오후 5시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019 오마이걸 팬미팅 오늘도 미라클'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오마이걸의 공식 팬클럽인 '미라클'의 1기 창단식을 겸한 공식 행사여서 그 의미가 크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마이걸은 오랜만에 팬들과 공식적인 자리를 갖는 만큼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오마이걸은 지난 1월 일본 데뷔 앨범 '오 마이 걸 재팬 데뷔 앨범(OH MY GIRL JAPAN DEBUT ALBUM)'을 발매하고, 빌보드 재팬 위클리 톱 앨범 세일(Billboard JAPAN Top Albums Sales)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어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또한 올해 초에는 일본, 미국, 브라질에서 열린 월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더블유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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