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사모 사진 쓴 '그알', 시청자 게시판 정정요구 쇄도 "지창욱에 사과하라"
2019. 03.24(일) 21:56
그것이 알고 싶다 게시판
그것이 알고 싶다 게시판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 시청자 게시판에 "배우 지창욱에게 사과하라"라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빗발치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에서는 지창욱이 대만 '린사모'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방송 이후 린사모와 지창욱의 연루 의혹이 일자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그알' 방송에 노출된 이미지 속 인물과 당사 배우는 전혀 관계없다. 팬이라며 부탁한 요청에 응해준 사진"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허위사실이 무분별하게 확대, 악성 루머 및 성희롱 등으로 이어져 지창욱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는 상황으로 번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배우는 물론 가족과 이러한 상황을 지켜본 팬 여러분들에게도 피해와 상처를 주고 있다. 위 내용과 관련한 추측성 루머에 대한 작성 게시 유포 등의 불법 행위를 자제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그알' 게시판에 "지창욱에게 사과하라"는 글을 남기고 있다. 현재 '그알' 게시판에는 "지창욱 배우 관련 사과문 정식으로 올려라" "지창욱 배우에게 제대로 사과하라" "지창욱 배우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방송을 요청한다" 등의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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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그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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