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불러주세용"…김혜윤, 애교만점 '철파타' 출연소감 |
| 2019. 03.22(금)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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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윤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김혜윤이 라디오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응 뽐낸 가운데, 방송 직후 라디오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김혜윤은 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해 DJ 김영철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혜윤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 대해 많은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김혜윤은 먼저 "드라마 종영 후 대학교를 졸업했다"면서 "이제 백수가 되었으니 다음 작품으로 취직을 할 생각이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또한 김혜윤은 "현장 분위기 메이커가 조병규였다"며 "장난기가 있고 유머러스하고 재치가 있다. 선배들에게도 먼저 잘 다가가고 우리에게도 잘 해줘서 현장 분위기가 더 좋았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혜윤은 염정아 다시 재회하길 바랐으며, '스카이 캐슬' 출연 이후 주변 반응에 대해서 "식당에서 야단을 맞은 적은 없지만, 야단 맞을 것 같아서 더 많이 웃고다녔다"고 말했다. 김혜윤은 방송이 끝난 직후 자신의 SNS에 "너무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당💙💙💙 다음에 또 불러주세용"라고 말하며, #김영철의파워fm 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김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제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김영철의 파워 FM', 김혜윤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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