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화사 "솔로 활동, 현재 그룹 활동에 좋은 영향 미쳐" |
| 2019. 03.21(목) 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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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마무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마마무 화사가 컴백을 빨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거미와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마마무는 신곡 '고고베베'를 소개했다. DJ 김태균이 신곡의 뜻을 묻자 솔라는 "같이 놀자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김태균은 "그런 뜻의 단어가 있냐"며 어리둥절 했고, 이에 솔라는 "저희끼리 만든 신조어"라고 말해 DJ들을 당황케 했다. 최근 첫 솔로 데뷔곡 '멍청이'로 성곡적인 활동을 마친 멤버 화사는 "너무 빨리 컴백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어떻게 딱 활동 시기가 맞았다"며 "이번 마마무 활동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멤버들은 "화사가 첫 무대를 하는 날 우리는 걱정되서 '어떡해 어떡해'를 연발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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