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이번 신곡, 내가 만들었지만 참 잘 만들어" (정희)
2019. 03.20(수) 13:50
장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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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장재인이 자신의 신곡에 자신감을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홍대광과 장재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가수 별이 함께했다.

이날 장재인은 "이번 신곡을 직접 작곡했느냐"는 별의 물음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 자작곡이지만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에 별은 왜냐고 물었고, 장재인은 "음원이 발매되고 길을 걷던 중 내 노래가 나왔는데, 그 자리에서 감탄했다"고 전했다. 장재인의 솔직함에 별은 "자기애가 넘친다"고 말했다. 홍대광은 장재인의 말에 공감한듯 "가수라면 자기 노래에 자부심을 가져야 된다"고 덧붙였다.

장재인은 신곡 소개와 함께 '괜찮다고 말해줘'를 라이브로 열창해 별과 홍대광의 환호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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