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 "고구마와 우유가 다이어트 주된 식단이었다" (최파타)
2019. 03.19(화)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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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최파타'에서 문별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그룹 마마무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문별에게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최화정은 "체중감량을 했었어요?"라고 물었다. 최화정의 물음에 문별은 "그렇다. 15kg을 감량했다"라고 말해 최화정을 놀라게 했다.

문별은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회사 들어오기 전에 살이 많이 쪄 있던 상태였다"며 "회사에서 '체중감량을 해야 연습할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서는 "방 안에서 나오지 않았다"며 "고구마랑 우유가 주된 식단이었다. 아침에는 우유랑 고구마, 점심에는 고구마, 시리얼, 우유를 먹었고 저녁에는 삶은달걀과 고구마를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여름에는 긴팔을 입고 땀 뻘뻘 흘리며 방 안에서 춤을 췄다. 그렇게 한 달만에 체중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또한 문별은 "요요도 오지 않았다"며 "데뷔 후에 바쁘게 살고, 무대 위에서 배아픈 게 싫어서 안 먹다보니 이제는 체질이 바뀐 것 같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최화정의 파워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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