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사 "이제 대표님이 주시는 곡 믿어" (최파타) |
| 2019. 03.19(화) 1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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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최파타'에서 마마무가 대표님에 대한 깊은 신뢰를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그룹 마마무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화정은 마마무를 보고 "5년만에 '최파타'에 출연하는 거다"라고 말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최화정은 다음 달 예정되어 있는 단독 콘서트에 대해 "항상 마마무 노래 들으면 입체적으로 머릿속에 그려진다"며 "첫 데뷔때도 뭔가 많이 가지고 있던 친구들일 것 같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화정의 연이은 칭찬에 멤버들은 "감사합니다"라며 몸둘 바를 몰라했다. 이어 최화정은 마마무에게 신곡 '고고베베'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이에 휘인은 "신조어다"라며 "'다 같이 놀자, 가자'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도 잘 될 거라고 예상 했느냐는 최화정의 질문에 화사는 "항상 대표님이 곡을 만들어 주시는데, 이번에도 곡을 처음 들려주셨을 때 '좋다'라고 했다"며 "이제는 그냥 믿음이 전반적으로 깔려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최화정의 파워 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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