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단독 콘서트 '장재인 불온전 느와르' 개최
2019. 03.19(화) 12:08
장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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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장재인이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장재인은 4월 7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콘서트 '장재인 불온전 느와르'를 개최한다.

'장재인 불온전 느와르'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컬처 큐레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기획자를 큐레이터로 선정해 기획 공연을 개최하는 프로젝트다.

'장재인 불온전 느와르'는 가수 윤종신이 큐레이팅을 맡았다. 윤종신은 가수 조정치와 기타리스트 박주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 그룹 2AM 멤버 정진운, 가수 박재정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공연을 기획하며 컬처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장재인은 지난해 5월 발매한 싱글 '서울 느와르' 이후 약 10개월 만에 새 싱글 '괜찮다고 말해줘'로 컴백했다.

장재인의 올해 첫 단독 콘서트 '장재인 불온전 느와르' 티켓은 20일 저녁 8시 티켓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에서 오픈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뉴에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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