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영애17' 강예빈, 김현숙 일일 다이어트 코치로 '깜짝 등장' |
| 2019. 03.15(금) 1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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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영애17\\\'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막영애17'에서 김현숙이 피 말리는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15일 tvN 금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7'(극본 한설희·연출 한상재. 이하 '막영애17') 제작진 측은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영애(김현숙)와 그의 일일 다이어트 코치로 깜짝 등장하는 강예빈(강예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된 '막영애17' 5회에서는 이영애가 조카 해밀이에게 "나와 통통한 모습이 닮았다"는 소리를 듣고 먹던 치킨을 내려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애는 치열한 다이어트와 실패를 반복하며 웃기면서도 슬픈 노처녀 시절을 보낸 바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후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 비법을 전수하는 강예빈과 다이어트 개미지옥에 빠진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준은 이영애의 무리한 다이어트를 걱정한 나머지 고기를 이용해 방해 작전을 펼쳐 폭소케 했다. 사진 속에는 열혈 다이어트 코치로 변신한 강예빈과 이영애가 함께 운동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영애의 다이어트 실패사가 이번에는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육아와 업무로 다이어트를 내려놓았던 이영애가 다시 체중 감량 프로젝트를 선언한 사연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5일 방송되는 '막영애17' 6회에서는 딸에게 부끄러운 엄마가 되고 싶지 않은 이영애의 감량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조카 해밀이의 충격 발언과 출산 이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나타난 강예빈 때문에 자극을 받은 이영애가 펼치는 좌충우돌 다이어트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막영애' 시즌 11,12에서 활약했던 강예빈이 특별 출연해 웃음을 더욱 증폭시킬 예정이다. '막영애17' 제작진은 "지난 시즌 숱한 실패를 맛봤던 이영애가 강예빈의 등장으로 다시 다이어트에 나선다"며 "노처녀 시절과 180도 다른 이영애의 다이어트 미션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오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오랜만에 돌아온 강예빈의 활약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막영애17' 6회는 15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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