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리' 백아영, 시아버지X시어머니 싸움에 '난감' |
| 2019. 03.14(목) 2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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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이 시어머니와 시아버지 싸움에 난감해 했다. 14일 밤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며느리'에서는 오정태와 백아영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오정태의 아버지는 백아영에게 전화해 "휴대전화를 샀다. 근데 혼났다"라며 "와서 시어머니 좀 말려봐라"라고 호소했다. 시아버지의 부름에 백아영은 바로 외출했다. 백아영이 차를 타고 시댁으로 향하던 중 시어머니에게 전화가 왔다. 시어머니는 "돈도 없으면서 왜 휴대전화를 사는지 모르겠다"며 "너네 집으로 가고 싶다"고 말해 백아영을 놀라게 했다. 백아영은 시댁에 도착해 시아버지와 시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난감한 모습을 보였고, 두 사람을 화해시키기 위해 "쇼핑을 하러 가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백화점에 가서도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백아영을 당황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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