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한 척 하고 올게" 디스패치, 정준영 민낯 공개 |
| 2019. 03.12(화) 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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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디스패치가 가수 정준영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카톡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12일 디스패치는 "정준영이 카카오톡 대화방을 통해 수많은 여성들의 불법 촬영 영상 사진을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정준영을 비롯한 대화방 지인들 모두 性을 상품으로 취급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공개된 내용은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을 만큼 충격적이었다. 지난 2016년 전 여자친구의 몰카를 찍어 논란을 빚은 정준영은 기자회견 직전 지인에게 "죄송한 척 하고 올게"라고 말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제보자는 "정준영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것 같았다. 정준영에게 영상은 놀이였다. 몰카가 습관이었다"고 전했다. 당시 정준영은 경찰이 그의 휴대전화에서 관련 증거를 찾아내지 못하면서 무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정준영은 3개월 자숙 후 방송에 복귀했다. 예능프로그램 촬영차 미국에 머물고 있던 정준영 측은 "일정 중단하고 즉시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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