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악어의 눈물이었나? 기자회견 前 "죄송한 척 할게"
2019. 03.12(화) 10:32
정준영
정준영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가수 정준영이 성관계 영상을 불법으로 촬영한 사실이 공개된 가운데 그의 지인의 말이 주목받고 있다.

12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과거 몰래카메라 사건과 연루된 정준영은 기자회견을 앞두고 지인에게 "죄송한 척 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디스패치는 "지인은 '정준영에게 영상은 놀이이자 몰카는 습관이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정준영은 지난 2016년 9월 여자 친구와의 성관계를 몰래 촬영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경찰조사를 받은 바 있다.

그는 당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경찰은 정준영의 휴대폰에 대해 적극적인 조사를 하지 않았다. 그렇게 3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의 자숙을 끝으로 그는 브라운관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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