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김밥·부침전·김치전 천원에 파는 맛집 '어디?' |
| 2019. 03.07(목) 1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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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초저가 김밥 맛집이 화제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초저가의 비밀' 코너에서는 싼 가격을 자랑하는 김밥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있는 초저가의 음식을 팔고 있는 김밥 맛집의 이윤 창출 비법이 공개됐다. 해당 맛집은 김밥을 천 원에 팔고 있었다. 사장은 노릇노릇한 부침전과 김치전도 동일한 가격에 판매했다. 오랜 시간 식당을 운영한 사장은 "25년 전에는 길거리에 좌판을 펼쳐놓고 비가 오면 빗소리를 듣고, 눈이 오면 눈 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장사를 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사장에게 저렴한 가격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는 다양한 메뉴를 통해 이윤을 창출하고 있었다. 초저가를 가능하게 한 또 다른 이유는 혼자 일하기에 인건비가 들지 않는 것이었다. 사장은 모든 일을 스스로 함으로써 인건비를 줄이는 대신 '가족에게 대접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정성 들여 요리를 만들었다. 해당 맛집 음식을 맛본 손님은 "여기서 6천 원이면 여러 가지를 다 먹을 수 있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다른 손님 또한 "가격이 많이 저렴해서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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