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버섯 샤부샤부, 하루 매출 480만원 맛집 '어디?' |
| 2019. 03.07(목) 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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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버섯 샤부샤부 맛집이 화제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는 버섯 샤부샤부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버섯 샤부샤부 맛집의 맛집의 비결이 공개됐다. 식당 안에 있는 버섯 숙성소를 소개해주던 사장은 빛 온도 습도에 예민한 노루 궁둥이 버섯을 비닐에 씌워 보관하는 등 요리에 정성을 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동충하초를 사용하니 풍미도 살아나고 손님들이 굉장히 좋아하더라"며 숨겨둔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속을 파낸 무를 찜기에 올리더니 무 속에 펄펄 끓인 사골 육수를 넣었다. 사장은 "무에 사골육수를 스며들게 해서 밑 국물에 넣으니 무의 시원한 맛과 육수의 진한 맛이 어우러져서 깊은 맛을 내더라"며 맛있는 버섯 샤부샤부를 만드는 비법을 공개했다. 손님들은 식당 버섯 샤부샤부의 맛뿐만 아니라 버섯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것에 매우 만족했다. 사장은 무한 제공을 위해 쉴 틈 없이 버섯을 썰며 손님에게 대접했다. 그는 "오늘은 (매출) 480만 원이 나왔다"며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해당 맛집 음식을 맛본 손님은 "다른 곳은 버섯이 3,4가지 밖에 안 나오는데 여기는 6가지 버섯이 나와서 좋다"고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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