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꼬막 비빔밥, 하루 매출 460만원 대박 비주얼 '어디?' |
| 2019. 03.07(목) 1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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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꼬막 비빔밥 맛집이 화제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고수의 부엌' 코너에서는 꼬막 비빔밥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꼬막 비빔밥 맛집의 비결이 공개됐다. 사장은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여자만의 신선한 꼬막을 가지고 온다"고 이야기했다. 꼬막 음식을 손님에게 대접한 지 30년이 넘은 사장은 "내가 여자도 섬에서 태어나서 어렸을 때부터 온 가족이 모여서 꼬막을 먹었다"며 "그때 배운 방법으로 지금까지 식당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장은 꼬막을 끓이는 동안 한 방향으로 젓기를 고집했다. 그는 "꼬막을 양쪽으로 저으면 까기도 힘들고 알맹이도 까기 힘들다"며 숨겨둔 비법을 밝혔다. 이어 사장은 직접 담근 발효액을 자랑했다. 그는 "이것으로 음식을 하기 때문에 우리 음식이 다른 가게와 맛이 다르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으름청 솔잎청 오미자청 산다래청을 직접 보여주며 "이게 없으면 음식을 만들 수가 없다"며 미소를 지었다. 사장은 "오늘은 손님이 많이 찾아주셔서 매출이 460만 원 정도 나왔다"며 행복해했다. 해당 맛집 음식을 맛본 손님은 "고추를 잘게 썰어놓으니까 매운 맛과 꼬막의 담백한 맛이 정말 잘 어울린다"며 "밥도둑"이라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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