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JB "앨범 위해 5kg 체중 감량" (정희)
2019. 03.07(목) 13:26
\
\'정희\'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정희'에 출연한 그룹 갓세븐 멤버 JB와 유겸이 체중 감량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JB와 유겸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JB와 유겸은 최근 유닛 저스투(Jus2)를 결성했다. 이들은 첫 미니앨범 '포커스(focus)'와 타이틀 곡 '포커스 온 미(Focus on me)'를 발매했다. 이와 관련 멤버들은 앨범 준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날카로운 턱선을 가지고 돌아온 JB는 "'포커스 온 미'가 샤프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서 '평소보다 조금 더 말라야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체중 감량을 했다. 5kg 정도 뺐다"고 밝혔다.

제이비는 "나 같은 경우에는 잘 붓는다"며 "체격이 있으면서 잘 붓다 보니 한 번 부으면 엄청 크게 붓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안 되겠다. 나만의 방법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DJ 김신영은 "유겸 씨가 볼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말을 이었다. 유겸은 "오래전에 보고 안 봐서 그런 것이 아닐까"라며 "젖살이었던 것 같다"며 쑥스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보는 라디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갓세븐 | 유겸 | 제이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