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주연, 태도 논란에도 해명 無
2019. 03.07(목)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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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배우 이주연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누리꾼이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주연은 6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에 앞서 개인 SNS에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편을 게재하며 출연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공개된 영상은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 예고편이다. 영상 속에서 이주연은 출연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또한 그는 카메라 앞에 서서 리듬에 몸을 맡기며 막춤을 췄다. 누리꾼들은 적극적으로 토크쇼에 참여하는 이주연을 보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주연은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라디오스타'에서 적극적으로 토크에 참여했다. 하지만 그는 출연진들의 이야기를 듣고 코웃음을 치거나 배우 송재림의 어조를 지적하며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무례한 행동"이라며 이주연의 태도를 지적하는 등 냉담한 태도를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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