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한혜진 '나혼자산다' 휴식→박나래·기안84 어깨 무거워지나 |
| 2019. 03.06(수) 20:35 |
| ||||
![]()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결별해 '나 혼자 산다' 휴식기에 들어간다. 최근 이시언도 영화 촬영 스케줄 탓 약 한 달간 공석을 예고한 가운데, 전현무와 한혜진까지 휴식기를 가지면서 '나 혼자 산다' 주 멤버들 중 박나래와 기안84만이 자리를 지키게 됐다. 6일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최근 전현무 씨와 한혜진 씨가 좋은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소 사적인 부분이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다른 경로를 통해 소식이 전해지기 전에 먼저 알려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여 말씀 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 소식에 두 사람이 동반 출연이던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에서는 "항상 '나 혼자 산다'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그동안 무지개 회원으로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던 전현무, 한혜진 회원이 이번 주 금요일(8일) 방송 출연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두 사람이 각자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요청해 본인들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며 당분간 저희 제작진은 두 회원의 빈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출연자인 배우 이시언 또한 영화 촬영으로 인해 한 달 정도 '나 혼자 산다' 휴식기에 들어갔다. 이로써 '나 혼자 산다' 주 멤버 중 총 세 명이나 자리를 비우게 돼 코미디언 박나래와 만화가 기안84가 프로그램을 이끌어 가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에 주 멤버들이 빠진 '나 혼자 산다' 측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연말 한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지만 이를 부인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정다연 인턴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