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이달의 소녀, 멤버들 TMI 대공개 |
| 2019. 02.27(수) 2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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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럽티비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셀럽티비'에서 그룹 이달의 소녀가 서로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27일 밤 방송된 웹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셀럽TV)'에서는 이달의 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TMI 코너'에서는 멤버들이 서로에 대한 정보를 차례대로 밝혔다. 먼저 비비는 "진솔은 화장을 할 때 베이스를 되게 오래 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솔은 곱창과 순대를 좋아한다"며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진솔은 "고원이는 요즘 나를 따라 젤리가 든 음료수에 빠졌다"며 "현재 고원이는 렌즈를 뺀 상태"라고 밝혔다. 고원은 두 눈을 가리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으로 고원은 "멤버 현진이 요즘 진짜 자신을 고양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현진이는 빵을 정말 좋아한다"며 "오늘 아침에도 빵집을 다녀왔다"고 덧붙여 말했다. 하슬은 "오늘 최리에게 시집을 선물로 줬다"고 이야기했다. 최리는 "이브는 빨간색 피어싱이 많다"며 "그리고 회색 렌즈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리는 "김립과 커플 잠옷을 같이 샀다"며 "김립은 음식을 무조건 한 입씩만 먹고 맛이 없으면 나에게 준다. 한 입씩 먹는 스타일"이라고 폭로했다. 올리비아혜는 "여진이의 냉장고에 만두가 가득 차 있다"며 "그런데 내가 만두를 먹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셀렙티비 방송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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