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봄 개편, 'TV민생연구소'부터 '시민영상 특이점'까지 시민 시선 맞춘다
2019. 02.22(금) 18:29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tbs가 봄 개편을 맞아 시민의 시선에 맞춘 새 프로그램들을 선보인다.

tbs 측은 22일 "봄 개편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프로그램 세 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먼저, 예능프로그램 'TV 민생 연구소'가 25일 첫 방송된다. 'TV 민생 연구소'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생관련 각종 정책을 점검하며 시민들이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각종 정책들을 찾아 알기 쉽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안진걸과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인 코미디언 김미진이 MC로 함께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방송된다.

예능프로그램 '시민영상 특이점' 또한 새롭게 편성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시민 제작자나 미디어 단체가 만들어낸 영상을 통해 사회적 이슈, 화제의 현장 등을 방송할 계획이다. 프로레슬러 김남훈과 아나운서 나종이가 진행을 맡는다.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방송된다.

또 라디오 청취율 1위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TV로 직접 볼 수 있게 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7시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을 FM95.1Mhz 라디오와 동시 생방송으로 TV에서 방송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bs TV]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TBS | TBSTV | TV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