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민생연구소' 론칭, 시민의 소리 듣는다 [공식입장]
2019. 02.22(금) 17:59
'TV민생연구소'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tbs가 'TV 민생연구소'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tbs 측은 22일 "봄 개편을 맞아 새 예능프로그램 'TV 민생연구소'를 25일 오후 5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티비 민생연구소'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생관련 각종 정책을 점검하며 시민들이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각종 정책들을 찾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서는 민생의 현장에 찾아가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안진걸이 간다', 각종 정책들을 점검하고 직접 체험하는 박철민 기자의 '쇼미더서울', 민생관련 가짜뉴스를 걸러내는 '민생 팩트체크' 등의 다양한 코너가 방송될 예정이다.

MC로는 그동안 각종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온 민생경제연구소장 안진걸이 함께할 예정이다. 여기에 인기 코미디언이자 최근 유튜버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김미진이 합류한다. 그는 워킹맘의 애환을 이야기하며 시민의 입장을 대변할 계획이다.

'TV 민생연구소'는 25일 오후 5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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